안녕하세요. 전 2주간교생실습을 하고있습니다.
초등학교에서 이뤄지고있는데 이제 아이들과 헤어져야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네요. 처음에는 서먹서먹해서 서로가
멀리서만 바라봤는데 주말을 지내고 급속도로 친해져서
서로 맘의 있는 말도 하고그랬는데 참 귀여운 아이들을
떠나 다시 학교로 돌아가는게 좋을 줄 알았는데 맘이 아프네요.
제비처럼 선생님의 말이 세상의 제일 큰 말 인줄 아는 귀여운
아이들..이제 내일과 모레가 남았네요. 멋지게 마무리하고싶어요
늘 아이들 교육은 내손안에 있다고 자부했는데 이번 실습으로
내가 얼마나 준비되지 못한 교사인지 알게되었습니다.
좀더 노력하고 사랑하고 칭찬하는 교사가 되렵니다.
아이들과함께 중간체조 시간에 들은 김종국의 사랑스러워
애들이 참 좋아했는데 실습 마쳐도 이노래 들으면 생각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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