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듣는 노래마다 슬퍼지네요.
박미란
2005.10.25
조회 36
저희집은 가전제품이 거의 없어요.
에어컨,김치냉장고는 물론이고 TV, 전자렌지, 밥통 등등...
가전업체는 기분 나쁠 수 있겠지만 저는 이것도 애국하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유가속이 이미 시작한 후에 라디오 주파수를 맞추다 보면 딱 느낌이 옵니다.
노래 분위기로...
제 기분이 그래서일까요? 오늘따라 나오는 노래마다 기분이 가라앉네요.

혹시 민중가요인 [전화카드] 들을수 있을래나요?
안되도 실망않겠습니다.

저도 한번 시간(용기)을 내서 [어머니의 노래] 올려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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