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드리는 신청곡 ^ㅅ^
박형희
2005.10.26
조회 38
신청곡입니다. ㅋㅋㅋ 저희 엄마가 글쎄 학원을 가야 하는데.
사연을 올리고 가랍니다.
우리엄마는 역시나 저를 부려먹어요 ㅠ.ㅠ
그리고 오늘 저희 학교에서 공개수업이 있었습니다.
역시 부모님들이 자랑스러워하는 표정이 보이는데....
그중에서 무뚝뚝한 표정으로 우리를 쳐다보는 우리 엄마는 정말 제가 생각해도 정말 엉뚱해염.
신청곡은 박인이의 '그리운 사람끼리' 제목을 처음 듣는데
노래 제목이 좀 웃기네요.^ㅁ^
그럼 꼭 부탁합니다. ㅋㅋㅋ (귀여운 강아지^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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