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생일주간
김은영
2005.10.24
조회 32
20년동안 한결같이 옆에 있어준 친구에게 들려 드립니다.
"비몽" 이란 곡인데요.(김혁씨인지 가물가물!!)
이맘때쯤 그 교정에서 똑같은 느낌으로 들어줬으면 싶네요.
'내가 너의 그리움이듯
너도 나의 그리움입니다.'라고 전해주세요.
생일 주간을 맞이하야 너의 기쁨조가!!!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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