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희경의비밀과 거짓말을 받고 ...
현영주
2005.10.26
조회 48
현영주씨 소포요.하는 우체부아저씨의 목소리에 나도 모르게 뭘까?하고 받아보니 유.가.속에서 온 선물이었다. 너무 기뻐서 "호호호하고 웃으닌까 가게에온 꼬마 손님이 왜그래요 아줌마/하고 물었다. 그래서 자신있게 으응,방송국에서 선물 온거라고 말해주었더니 놀란 눈으로 쳐다 보더라. 항상 문화 센터에서 1회3권씩 빌려 읽다가 새책을 선물로 받아서 책장을 한장씩넘기다보니 너무 종이가 빳빳해서 왠지 낮설기까지 하면서 내자신이 그렇지 않아도 요즘 책이 고팠는데 너무 잘된 것같아 하루 종일 호호호 하다가 하루 해가 저문것 같다. 유영재씨가 추천한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과 브로큰{제목을 확실이 모름]다음주에 꼭 빌려 봐야겠다.신청곡 이선희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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