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 안양에 사는 고병진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사랑하는 제 어머니, '이 경 순' 여사의 41번째 생신날입니다.
이 기쁜날을 영재님이 축하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글 올렸습니다.
엄마, 생신날인데도 선물 못 드려서 정말 죄송해요.
지금까지 못난 자식 많이 아껴주셔서 감사하고,
이젠 말씀도 잘 듣고 효도하는 아들이 될게요.
-사랑하는 아들 병진이 올림-
영재 DJ님 꼭 읽어주세요.
부탁합니다.
PS. 어머니가 제일 좋아하는 가수인
'조용필'의 '여행을 떠나요'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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