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가정주부 넌 사장님
유성덕
2005.10.24
조회 37
저에 하나뿐이 친구 사장님입니다..
벌써 2개월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처음 미용 시작할때는 끝까지 할까 했는데...
어엿한 사장이 됩습니다.
힘들어 하긴 하지만 행복해 보입니다..
우리 우정 벌써 10년이 넘었습니다..
지금도 어린지만 10년전엔 같은길로 갈줄 알았는데
서로 다른길로 가고 있는 우리...
넌 사장님으로 행복하고 난 우리 아이들어 엄마로 행복하고
함께 있을땐 우리둘을 위해 행복하고
영미야...항상 행복하자...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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