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입니다.^^
박형희
2005.10.24
조회 28
아파트 어귀에서 아저씨가
토실토실한 밤을 팔고 계시더군요
해마다 남편이랑 아이들이랑
밤을 따러 갔는데 올해는 ,,,,,,
가끔은 그렇게 늘 반복되던 생활이
어느날 갑자기 아쉬움으로 와 닿는
올 가을 입니다.

신청곡 - 사랑과 우정사이
방랑자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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