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국화향기....
고명숙
2005.10.24
조회 33
영재님 안녕하세여?
가을햇살이 싱그럽게 느껴지는 가을오후에 코스모스 꽂길을 함께 걷던 옛친구가 그리워집니다.
올가을이 가기전에 꼭 만나기로 약속을 했는데 시간이 허락해줄지 모르겠네여 세월이 마니 흘러서일까 옛친구들이 마니 그립습니다.
지금 이시간쯤이면 유가속을 들으며 열심히 일하고있을 흥삼이에게 띄우고 싶습니다.
신청곡 진시몬 낯설은아쉬움 박상민 눈물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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