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동네에있는 아줌마들만 모아서 조그많게 부업을 하는곳에 다닙니다
언제 부터인지는 모르지만 4시만 되면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의 왕팬이 되어답니다
노래도 흥열거릴수도있고 듣고 있다보면 시간이 너무 빨리가요
사연을 보내기보다는 라디오 에서 누구누구의 사연입니다 하고 이름과 노래가 듣고싶어 아들 녀석의 도움으로 이렇게 써봅니다 행복합니다.
내일을 꿈꾸며
김건모---청첩장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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