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앞을 가려.. 감사감사
신미향
2005.10.20
조회 73
이제서야 들었습니다.
그 친구가 전화를 주더군요..
영재님을 비롯 거기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선곡도 저의 그 당시 애창곡이었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나에게 나쁜일만 있는게 아닌가 봐요..
오늘은 뱃속에 우리아기가 숨을 안쉰다고 계류 유산이라며 수술을 해야 된다는 말을 듣고 정말 죽고 싶은 심정이었는데 친구의 연락이 나를 다시 살아가게 하는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TV7080이란 프로에서 인생은 미완성이란 음악이 흐르고 있군요..
또 다시 듣고 싶어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