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올렷던 신청곡이 나오니까 넘 좋은거 있죠?
짜릿함 이라고나 해야 할까요..
으실 으실 추었던 며칠전 큰 위로가 되었답니다 ^*^
작은 설레임으로 잘 들었습니다..
아프다고 하니까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엄마 아프지 말라며 토닥 토닥 어깨를 두들겨 주는 예쁜딸..
(( 사실요? 어깨는 안아팠는데.....))
딸아이의 마음이 너무 이뽀서 흐뭇 했어요
내일은 울 딸이 기차 여행을 유치원에서
간다고 하네요
기차여행......가을만 되면 한번쯤은
아~~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날때면
한번씩은 생각하고 하는데....
넘넘 좋은 노래를 들었어요
같은 노래인데 가수에 따라 어쩜 이렇게 와닿는게 틀리지
또 한번 욕심을 부러 볼까 합니다...
내마음의 보석상자 - SG 워너비...
좋은 방송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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