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
이강희
2005.10.19
조회 41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하루하루 뭐가 그리 바쁜지..
모처럼 오늘 시간이 좀 나네요.

글을 올리지는 못했지만 퇴근길은 항상 영재님의 목소리와 함께한답니다.
덕분에 길이 밀릴때에도 ...마음이 급할때에도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오늘 망중한의 여유를 즐기고 싶습니다.

듣고싶습니다.

장혜리의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께요.

강아지사진은 우리집 순돌이예요.. 무척 사랑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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