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에 초등학교 4학년인
우리 쌍둥이딸이 수련회갔어요
충청도....도고뉴스호스텔루요..
2박3일 예정으로 갔는데요
이시간이면 학교다녀와서
같이 간식먹을시간인데 혼자있으려니 허전하네요
애들한텐 엄마는 휴가를 즐길거라고 했는데...
아침에 버스타고 떠나는걸 보니
눈물이 핑도는게 가슴이 찡하더라구요
``아무탈없이 잘 다녀와라 이뿐 내딸들아~~``
신청곡
강수님..비가 그치면
등려군- 월량대표아적심(제가 배울때 애들도 따라 곧잘했어요)
수련회에서 돌아오면 다시듣기로 들려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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