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신청곡..
박미숙
2005.10.17
조회 37
오늘아침에 초등학교 4학년인
우리 쌍둥이딸이 수련회갔어요
충청도....도고뉴스호스텔루요..
2박3일 예정으로 갔는데요

이시간이면 학교다녀와서
같이 간식먹을시간인데 혼자있으려니 허전하네요
애들한텐 엄마는 휴가를 즐길거라고 했는데...

아침에 버스타고 떠나는걸 보니
눈물이 핑도는게 가슴이 찡하더라구요
``아무탈없이 잘 다녀와라 이뿐 내딸들아~~``

신청곡
강수님..비가 그치면
등려군- 월량대표아적심(제가 배울때 애들도 따라 곧잘했어요)

수련회에서 돌아오면 다시듣기로 들려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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