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낮에도 날씨가 넘 쌀쌀하게 느껴져
장농을 뒤져 조끼를 꺼내어 입었어요
날씨 때문인지 아니면 몸살기 때문인지 으실으실하게
느껴지는 오후 인거 같아요
벌써 겨울이 온것처럼 마구 마구 추워요
그러다 문득 베란다를 보는데
엇........저기 어떤 꼬맹이가 긴반지에 반팔을
입고 걸어 다니네요 ㅠ.ㅠ
아무래도 몸살기가 확실한가 보아요..
노래 한곡 신청하고 따뜻한 꿀차나 마시러 갈려구요
흑......아프면 안대는디.....ㅠ.ㅠ
보고싶다.....김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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