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들에게 무대는 작던지 크던지 음향시설이 최고든 아니든 그 순간 무대에 서는 순간 주인공입니다. 지방행사고, 공중파 아니라고 애청자를 우롱하는 일은 없겠죠. 저도 그날 제가 좋아하는 가수 보려고 공연에 갔었고, 그분의 무대를 보고 걱정과 실망안고 집에 돌아왔던건 사실입니다. 다른분의 무대에도 실수가 많은거 직접 보고 왔지만, 축제의 일환으로 야외에서 즐겁게 공연 관람할수 있도록 해주신 많은 관계자분들께 격려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이번 한번으로 판단내리시지 마시고 지켜봐 주세요.
너무합니다.(eldat)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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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대표 방송이 아니라고 하지만, 애청자 입장에서 분명히 한말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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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맞습니까.
> 화음이고 음이고 다 틀리게 불르는 가수가 가수입니까..
> 와이파가 저 노래 원래 음이 저러냐고 그래서 글쎄라고 했는데
> 음이 틀리고, 화음도 엉망인 가수가 왜 나와서 노래합니까.
> 잘못했으면 인정하지 왜 나이가 맞을지 모르겠단 소리를 하고...
>
> 이해할래도 할수가 없더군요..
> 정말 이건 청취자를 우습게 생각한 가수들 같습니다.
> 분명 그 가수들 잘 불르는것은 알지만 완전 공개방송에선 아니었습니다.
> 저만 그랬다면 제가 음감이 없어서 몰랐다고 치부하겠지만...
>
> 맞나요 저만 그런가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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