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라이브 신청 곡 ; 박강수의 ‘부족한 사랑’
염상명
2005.10.16
조회 46
유영재의 ‘가요산책’중에서도 월요일 2부의 ‘생생 라이브’를 즐겨듣고, 특히 박강수씨의 화사한(?) 한(!)이 배여 있는 듯한 음색과 절제된 감정처리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1. 신청곡 ;
1) 박강수 본인의 ‘부족한 사랑’
2) 윤복희 ‘여러분’
3) 유한그루(?) 물레(?) - 정확한지 몰라서....
4) ? ? ? ‘저 들녘의 빈 바이올린처럼(?) - 레오나드코웬이 부른 노래를 번안한 곡으로 알고 있는데??...
2. 광고 아닌 광고:
본인은 ‘울부짖는 자유인’을 자청하는 염상명목사입니다.
조금은 긴 글이지만, 1-2분만 시간을 내어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환상가, 모모는 방랑자,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 바늘이다....”노래 말처럼 남들이 나를 미친 소리 하는 미친놈이고, 꿈꾸는 환상 가이고, 철없는 철부지라 해도 좋다.
남들이 말하는 ‘불혹의 나이’도 지났지만 아직도 돈키호테처럼 좌충우돌하면서, 처음 날개 짓을 배우는 어린 새처럼, 나만의 비행을 위해서 안간힘을 쓰면서 열심히 날개 짓을 퍼덕이고 있는 중이다.
당뇨병 환자로서, 중증의 장애인으로서(?), 목사로서, 그리고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대한민국뿐만이 아니고 전 세계를 대상으로 나만이 간직 할 수밖에 없었던 내 삶을 남들에게 보여주려고 한다.
죽기 전에 내 자신을 전 세계무대에 내 놓기 위해서 내개인의 홈페이지 www.mryoum.com 와 구글의 블로그, 그리고 Flickr 를 통하여 내 놓고 있는 중이다.
나의 이런 야심과 무모함 덕분에 남들에게는 상대하고 싶지 않은 ‘미친놈’이나 과대망상에 사로잡힌 ‘과대망상증환자’, 꿈속에서만 살고 있는 ‘몽상가’ 정도로 밖에 취급을 받아오면서 살아왔다.
하지만 난 내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나 자신뿐만이 아니고, 대한민국의 대중가요까지도 세계무대에 선보여 줄 야심도 가지고 있다. 이런 일은 정부차원에서 할 일이지만, 이름도 없는 황당한 목사가 혼자서 해 보겠다고 지랄발광을 떨고 있는 중이다. ***
황당하면서도 무모할 정도로 ‘대담무쌍’ 나의 이런 생각들과 생활방식들이 조금만이라도 인정받는다면, 다음번 홈페이지를 업 시킬 때는 박강수의 ‘부족한 사랑’ 도 선보일 생각입니다.
이 정도로 박강수의 노래스타일을 좋아하지만, 그녀에게 제일 급한 것은 그녀 스타일에 맞는 곡과 편곡 자를 만나는 일인데....
내 홈페이지에 실려 있는 13개의 동영상중에 4개는 대한민국의 대중가요 - 진달래 꽃, 골목길, now, 여러분 ....다음 곡은 윤복희의 ‘여러분’을 내 방식으로 재해석한 동영상입니다.
눈요기도 할 겸, 위에 말들의 의미도 새길 겸....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