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평소 좋아하던 곡들(노래방 레파토리)중에서 골라봤습니다..
정태춘&박은옥 : 바람
최백호 : 끝이 없는 길
박학기 : 세월이 가듯
꽃다지 : 전화카드 한장
최성수 : 내 마음 가득 불밝힌 그대
전영록 : 나 그대에게
이수용 : 너를 사랑하는 일
4월과 5월 : 그사람
민지 : 수국의 찻집
김성호 : 가끔씩 그대 마음
정미조 : 그리운 생각
함영재 : 사랑
김광석 : 잊혀지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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