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수고 로움을 아끼지 않는 열정에 감사를 드리면서
멋진 사연은 생각이 나지 않고 오늘은 가요속으로 푹 빠지고 십어서 인사차 들렸으니
오늘하루 저에게 제가 좋아하는 노래한곡 들을수 있는 행복좀 주세요.
어제 집 사람이랑 싸웠거든요.
이유인즉 술을 너 무 좋아하고 끓으라는 담배는 계속 피고 ..
대충 이런 이유로 싸웠는데 제가 좀 나빴나요,
집 사람에게 사과를 하고 십은데 병원씨도 알다시피 남자가 먼저 손을 내 민다는 것이 어디 쉽나요..
오늘은 술도 먹지 말고 아내가 좋아하는 꽃이라도 한 다발 사 갖고 갈려고 노력은 하는 데 이따 오후에 술이 나를 부르지 않으면 좋을련만..
제 아내가 요사이 즐겨 부르는 노래 한곡 신청해 올립니다.
뭐 담배 끓고 술 끓는 것도 마음먹기 달렸다나요,,
그럼 다음에 또
가수 김보성의 ~~~ 마음먹기 달렸더라~~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