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수원에 사는 최 선규라고 합니다.자주 듣고는있는데 이렇게 글을올리는건 처음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오늘이 제 집사람 34번째 생일인데 축하한다고 좀 전해주십사 하구요.제 생일은 잘챙겨주는데 전 한번도 못챙겼거든요..바쁘다는 핑계로..그래서 이렇게 유영재님께 부탁드립니다..방송으로 대신 축하한다고 그리고 사랑한다고요..무척 좋아할겁니다...꼭좀 ....
제 집 사람 이름은 김 동란입니다.
신청곡:이문세씨의 "나는 행복한 사람" 입니다..
고맙습니다.언제나 좋은 음악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그리고 박강수씨 노래,목소리 좋아하거든요...월요일은 퇴근할때 친구랑 같이듣는데 친구도 무척 좋아합니다
수고하세요...즐거운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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