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1 년 만이네요
박상은
2005.10.17
조회 36
반갑습니다 가게를 할때는 매장에 방송을 틀어놓아 늘 만날수있었는데 지금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근 1년만에 들어왔습니다 너무 청명한 가을이네요 오늘은 쉬는날이라 이렇게 참여해 봅니다듣고싶은곡이 있는데 될지 모르겠네요
서영은의 혼자가 아니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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