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너무 화창해 베란다 문을 활짝 열며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는 노래가 있어서
영재님께 신청하고 파서 올립니다..
자전거 타고 아파트 주변이라도 한바퀴 돌고 싶은데
아줌마라 그런지 자전거 타는것 조차도 용기가 필요해
지는 나이가 30대 중반이란 나이인가 봅니다...
왜 그런날 있지요?
한편으로 쿨~ 한 기분인데 왠지 쓸쓸함이 묻어오는 그런날
자전거탄풍경 -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신청하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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