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무더위가..
오늘아침은 쌀쌀한 기운마져 감돕니다.
옛친구가 그리운계절 같아요..
문득..
라디오만 듣다가..
오전에 짬이나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무척이나 변한방의 모습이 참으로 좋아보이네여..
영재님은 더 멋져지신것 같구..
ㅋㅋ
딸을 멀리 공부하러 보내고..
같은시간에 같이 들을수 있는공간이 이곳같아요.
제가 잘듣는방송이라고..
가끔은 같이들어주는 딸이 오늘도 인터넷으로 들을지 몰라요
같이 듣고싶은노래가 있어요.
가수이용의 색바랜 벤취......
가수윤도현의 가을 우체국앞에서...
꼭 들려주시고..
정말 늘 한결같은 방송...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가 늘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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