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바람의 크기가 확실히 틀려졌네요.
시원한게 정신이 확 드네요
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입니다.
매주 수요일마다 자봉하러 목동 다니던때가 엊그제같은데...
모두 편안하시지요?
그동안 유치원에서 잠시 듣곤했지만,
사연보낼 짬을 내지 못했네요.
오늘은 큰 맘먹고....
저 지난해 방통편입했거든요?
이번 주일 중간고사봐요.
'레포트~~~그까이꺼~~~'했는데 장난이 아니네요.
레포트 정리하랴, 공부도 하랴 바쁘네요.
아이들처럼 음악들으며 공부하면 좀 기분이 풀릴까요?
바람불어 좋은 날,
좋은 방송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십니다.
신청곡 : 사랑해사랑해(이상은)
하 늘 (양희은)
세발자전거와 바둑이 (예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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