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여?
피부에 와닿는 싸늘한 바람이 이제 제법
가을을 느끼게하네요.
파란하늘과 산들거리는 바람 싱그러운 햇살과 함께 거리를 걷다보니 어릴적 내가 살던 강원도 횡성의 작은 시골마을의 들력이 그리워집니다. 아마도 가을들력에는 들국화가 한참 예쁘게 피어있겠져 지금도 시골에서 부모님을 도와 열심히 가을겆이를 하고있을 친구에게 음악선물을 보내주고싶네요.
고한우 내가 보고파지면 박상민 상실
영재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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