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박정원
2005.10.14
조회 46
어제 선물 잘 받았습니다.
생각지도 않았었는데 뜻밖의 선물에
그동안 얼마나 들떠있었는지 몰라요.
내게도 이런 행운이 오다니....

주신 선물처럼 주위에
아름다운 향기를 남길 수 있는
넉넉한 사람이고 싶어요.

그대는 모르시더이다 - 최성수
소녀의 기도 - 이선희
민들레 홀씨되어 - 박미경

'유가속' 여러분 화이팅!!!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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