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시도록 아름다운 가을햇살이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지만
한낮에는 넘 ~~~~좋으네요
영재님 ...
쑥쓰럽지만 ...축하해 주세요^^
오늘이 본인에 생일 입니다 ..
일년에 딱~~~~~한번 이니
축하해달라고 해도 뻔뻔하다고 하진 않으시죠??ㅎㅎ
아침부터 지지고 볶으려다가
말았습니다 ...
아는지 모르는지 신랑도 아들도 딸도 조~~~용 하네요
난 자기들 생일 꼬박꼬박 챙겨주는데
오고 가는 선물속에 싹트는 정이라고 하던데 ~~~
미역국은 못먹었습니다
딸이 오늘 시험을 보길레 미역국은
영재님 ..이상하죠?
미역이 미끄러워서 그러나 본데 얼마나 소화가 잘돼는건데
괜히들 공부안해놓고 민망하니 미역국 에게 그쵸??
참 ~~케잌에 초는 몇개를 꽃냐구요>>
30줄 마지막 가을 입니다 ....슬프네요^^
30대랑 40대는 하늘과 땅인데 ...
신청곡으로 ..고한우님 .네가보고파지면 선물로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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