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들녀석 소풍가는 날입니다.
박세우
2005.10.14
조회 42

초등학교 3학년인 아들녀석이 1박2일로 세종천문대 여주청소년수련원으로 소풍가는 날입니다.
밤늦게까지 준비물 챙기며 엄마에게 이것저것 지시사항 듣고 분주합니다. 아마도 이녀석 설레이는 기분때문에 밤잠을 설쳤을 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
차멀미를 가끔하는데 걱정이 됩니다.
차멀미하지않고 즐거운 소풍, 평생 잊지 못할 추억 만들고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박헌 파이팅!
그리고 사랑한다.

~~신청곡~~
박강성(장난감병정)
투윈폴리오(축제의밤)
이문세(가을이오면)
산울림(꼬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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