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아인 올해15살 중3입니다.
미셸 위는 16살이라죠? 지금 온통 세계에서 주목하고 있다는 기사를 너무나 많이 보았지요...
오늘 제 아이가 한식요리이론시험합격후 실습시험을 보는날입니다.
미셸위의 성적보다도 우리아이가 제발합격하길 바라는 마음이 이기주의는 아니겠죠?
왜냐면요, 온갖 사랑으로 어부바해서 키운 어미이기 때문이랍니다...
어- 어머니는 위대하였습니다란 진리를
부- 부모가 되어보고서야 알았습니다.
바- 바로 한금연여사 당신이 그 위대한 주인공이십니다..
(한금연님은 제 친정엄마 이름이십니다.)
신청곡: 최성수 동행
방 미 올가을엔 사랑할거야..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