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 하세요. 그리고 감사해요 딱 일주일 전에 결혼기념인데, 남편이 진주 목걸이 택배로 보내왔다고, 감동 먹었다고 사연 올렸었죠. 근데, 우리 남편 착한건진 답답한건지.
정부 정책에 지향하는 바로, 작은 금액 까지도 카드 사용을 하다 보니, 큰금액들은 기억을 하는데, 작은 금액들은 잊고 있다가 대금 청구서를 받았을때, 종종 황당 하더라고요. 그래서 카드 사용을 자제 해달라고 이야기 했더니, "안녕 하세요. 목걸이 회사인데요 결재 때문에 전화 드렸어요. 남편분께서 현금으로 하실지 카드로 하실지 사모님께 여쭈어 보라고 하셔서요."
오늘 들어 와보니 대부분 축구 이야기 인데 저만 쌩뚱맞게 이런글 오립니다. 신청곡: 이광조의 즐거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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