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감미로운 유영재님의 음성에 매료되어 2시간 꼬박꼬박 챙겨 방송듣고 있습니다
선곡하신 노래들이 왜그렇게 좋은지요 때로는 가을 타는 제 마음을 잘 알아 주는 노래들 덕분에 한결 기분이 좋아집니다
10월3일에 청계천시민걷기대회가 있어서 참가했었는데요
아이들하고 함께 찍은 사진을 찾아왔어요 그런데 전에는 사진발을 잘 받아서 예쁘게 잘 나왔는데 점점 마음에 안들게 사진이 나와요 특히 머리숫이 적어지니 폼이 안나오네요 어쩌죠 속상해요
노래신청합니다
변해가네 - 동물원
귀 기울이고 있겠습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