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두시간 가요속으로 함께 하겠읍니다
한해진
2005.10.11
조회 48


점심을 먹고 따뜻한 방안에 배 깔고 누워 있으니 잠이 나를
부르네여~~~~~~~
사실 어제 저녁에 저희 막내 녀석이 갑자기 아파서 잠을 좀 부족하게 잤그덜랑요
자식 아픈 마음 보고 있으면 엄마 마음은 더욱더 아프더군요
아침에 학교는 갔지만 밤새 엄마의 정성이 감동했는지 아주 맑은 얼굴이더군요.
모든분들도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 노래로 행복한날 최고의 날이 되길 빌게요
행복하셔요............


이승철........오늘도 난
해바라기......사랑으로
한상민........사랑할수록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