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신랑이 요즘 가을를 타는지
몇칠째 저기압 입니다.
일부러 재미있는 이야기도 하고
어제는 나가서 밥도 먹고 했는데
영~ 효과가 없네요.
언니가 그러는데 "형부도 계절많이 타~"
하더군요.
계절이 바뀔때마다 힘드네요.
처음 그러는것도 아닌데 신경 쓰이네요.
우울하게 "비" 까지 오네요.
*신청곡*
윤도현: 가을우체국 앞에서
김종국: 사랑스러워
이문세: 가을이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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