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로망스
김선희
2005.10.09
조회 46


갈수록 더해지는 영재님의 선곡은 정말 탁월한 선택입니다.
개그우먼 조혜련의 음악은 기가막힐정도로 쇼킹했습니다.
당장이라도 고속도로로 뛰쳐나가고픈 충동을 느꼈습니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가을을 맘껏
느끼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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