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찾아오면 되는 길을....
변은미
2005.10.06
조회 70
오래전부터 방송을 듣고 있었지만, 어찌 참여해야하는줄 몰랐습니다. 디제이님은 주소를 열심히 가르쳐 주었지만 그래도 알수가 없었습니다. 학원갔다온 딸 아이를 붙들고 사정을 해서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몇번 전화로 노래를 신청했는데 들려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직원아가씨들과 함께 참여하는 방송이 좋습니다.
물론 아가씨들은 우리시대의 노래에 흥미 있어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디제이님의 목소리에는 매력 있어 합니다.
오늘은 김종국의 사랑스러워가 흘러나오니 따라 부르기도 합니다.아가씨들은 발랄해서 이쁘고 사랑스럽습니다.
하루종일 손님들을 기다리며, 제품을 설명하고 한 셑트를 판매를 하면 매우 기뻐하고 서로 경쟁해가면서 열심히 일을 해주니 고맙기도 합니다.
그들을 위해서 다시한번 신청곡을 올립니다.
박상민 청바지의 어여쁜 아가씨 처음으로 주소록에 글을 남기니
부탁 올립니다.
유영재님과 김명옥작가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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