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
한종원
2005.10.07
조회 58
나~와의 약속 잊지 않았지!자기야...(남자)
들~녁에 누워 국화향 가득 실어 내귓가에 속삭여 주던 그말을 내가 어떻게~(여자)
이~세상 끝나는 날까지 사랑해주겠다는 말?...(여자)

가을비가 아침을 여는 문지기로 다가왔네요.
비가 한번 두번 내릴때마다 옷을 한겹씩 껴입어야 할것 같네요
감기 조심하세요.행복 가득한 일 만드시구요
여기저기서 오늘 날씨와 어울리는 신청곡들이 봇물 터지듯 쏟아지겠죠...저역시...이병헌의 "눈물"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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