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기념일
최지성
2005.10.05
조회 38
영재님 처음 인사드립니다.
결혼 15년차 주부 입니다. 저 지금 날아갈것 같아요.
오늘이 결혼 14주년 인데요, 글쎄 우리 남편이 사랑의 메세지가 담긴 카드와 진주 목걸이를 택배로 보내 왔습니다. 저 감동 먹고 울고 있습니다. 흑흑흑! 처음 있는 일이 거든요 지금까지는 옆구리 찔러 절 받았거든요. 그래서 저도 가만이 있을 수 없죠.부탁 드립니다. 남편이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애청자 이거든요.
늘 처음같은 마음으로 나도 당신을 사랑 합니다.
신청곡은요,김동규 교수님이 부른 "10월에 어느 멋진 날에" 로 들려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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