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남자의 집이 고속도로의 바로 옆에 있었다.
많은 차들이 쌩쌩달리는 바람에 너무 시끄럽고
먼지도 많아 살 수가 없었다.
머리를 짜내던 중 묘책이 떠 올랐는데
고속도로 옆에다 커다랗게 팻말을 써 놓았다.
'이곳은 누드촌임. 운전을 천친히 하시길...'
그 다음날 부터 쌩쌩 달리는 차는 한대도 없었다. ^^
이 장 희 - 편 지
아도니스 - 정
조 용 필 - 돌아오지 않는 강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