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인사동에 다녀왔습니다.
예정일 15일 남겨두고..ㅎㅎ
컨디션이 좋아서 동대문에서 인사동까지 꽤 먼거리를 걸엇는데
전혀 피곤하지 않았어요.
청계천 축제와 인사동 여성****축제랑 여러축제 땜에 사람들 엄청 많더군요..
간만에 간 인사동은 여전히 아트적인 분위기와 한국의 정서를 느낄수 있는 거리로 정착하고 있는 느낌이였구요
특히 쌈짓길은 특이한 건물구성과 특색있는 매장들이 눈을 끌었습니다.
가요속으로..에서 보내주신 돌쇠와 꽃님이 상품교환권으로 받은 이쁜 야생화 입니다.
넘 사랑스럽죠??
이름이 목단이랍니다.
화분도 야생화에 어울리게 맘에 들어요..
샵에 계신분께 잘 키우겠습니다..하고 인사드렸어요.
목단 이쁘게 키울게요..감사합니다.
신청곡
에스지워너비의 내마음의 보석상자
유리상자의 숙녀에게..
마야의 가질수 없는 너..
중에서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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