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연희
2005.10.04
조회 45
어제 초저녁에 접한 상주의 지역문화축제중 일어난 콘서트사고 속보에 가슴이 아파 저녁을 먹는둥 마는둥 그렇게 보냈네요.
법없이도 사실 시골 어르신들...어린 아이들...
우리 어머니 같고,
자식같은 채 열살도 되지않은 어린 아이들이 압사를 당하다니.....그것도 콘서트장에서...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사고에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연예인들이나 일부 고위층 사람들의 신상보호에만 신경쓰는 그런 콘서트가 아닌 관객의 안전까지 보호해 줄 수 있는 제도가 필요한 때인것 같습니다.
제대로 된 콘서트 문화가 하루빨리 정착할 수 있는 그런 날이 오길를 바랍니다.
영재님!
곧 있을 의정부에서의 공개방송이 아무탈없이 안전하게 성공적으로 치뤄졌음 좋겠네요...

*머리 숙여 진심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
난바람 넌눈물,
그대 뺨에 흐르는 눈물,
이병헌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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