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초저녁에 접한 상주의 지역문화축제중 일어난 콘서트사고 속보에 가슴이 아파 저녁을 먹는둥 마는둥 그렇게 보냈네요.
법없이도 사실 시골 어르신들...어린 아이들...
우리 어머니 같고,
자식같은 채 열살도 되지않은 어린 아이들이 압사를 당하다니.....그것도 콘서트장에서...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사고에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연예인들이나 일부 고위층 사람들의 신상보호에만 신경쓰는 그런 콘서트가 아닌 관객의 안전까지 보호해 줄 수 있는 제도가 필요한 때인것 같습니다.
제대로 된 콘서트 문화가 하루빨리 정착할 수 있는 그런 날이 오길를 바랍니다.
영재님!
곧 있을 의정부에서의 공개방송이 아무탈없이 안전하게 성공적으로 치뤄졌음 좋겠네요...
*머리 숙여 진심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
난바람 넌눈물,
그대 뺨에 흐르는 눈물,
이병헌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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