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천사데이_ㅁ_
박형희
2005.10.04
조회 32
오늘이 천사데이인데
들리는 소식은 우울하기만 하고
오늘부터 중간고사 시험인
이제 중1인 아들은 벌써부터 지친 기색입니다.
시험이 힘들기는 해도
학교 다닐때가 정말 좋은때인데
아들이 잘 자라서 천사처럼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안치환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들려주세요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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