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의 글,,
이미영
2005.10.04
조회 49
10월3일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친구가 효부상을 받았습니다.
지극한 정성과 사랑으로 시부모님을 공경하고 사랑하였기에
충분한 자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끄러워하고 당연히 해야할일을 했음이라 겸손해하는 친구가 무척이나 예뻤습니다.
어른들의 공경뿐만 아닌 세 아이의 엄마로서도 휼륭한 친구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ㅡ
밤에 떠난 여인ㅡ하남석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ㅡ안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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