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땅사이에 하루종일 갇혀있는 느낌인 듯 답답합니다.
이른 아침에 태극기를 달고...
하얀 빨래를 삶아 깨끝이 빨아 널고...
아무리 기다려도 흐린하늘이 쉽게 환한 웃음을 선보이질 않네요...^*^...
그래서일까요?
맛있게 삭힌 홍어 한점에 막걸리 한사발이 그리운 오후입니다.
*터보"어느 째즈바"
허윤정"관계"
조관우"영원"
저...작가님!8월26일에 어머니의 노래 사연 방송이 됐는데
아직... 해당상품을 못받았거든요.혹여 주소가 누락이 되었나해서....
홍어 한점에 막걸리 한사발이 그리운 오후
유연희
2005.10.03
조회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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