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이가는 길목에서
오삼열
2005.09.30
조회 42
어느듯 구월이 가는 마지막길목에서 시월을 기다리는데
가을비가 오네요. 선물고맙습니다.
추억어린 가요속에서 삶의 활력을 지펴주는 님의
방송이 되길 기원드리고 일교차가 심한 요즈음 목관리
잘하세요.
금과은의 빗속을 둘이서
채은옥의 빗물 부탁드립니다.
탈랜트 임동진님을 닮은 4십대 신사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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