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새벽...
박광일
2005.10.01
조회 34
새벽부터 내리는 빗소리에 잠이 깼습니다. 시월의 첫날, 엄마가생각나는군요...60이 훨씬 넘으셨지만 열심히 사업하시며 신앙생활 하시는 엄마... 바쁘다는 핑계로 전화도 자주 드리지 못했어요. 영재님의 방송을 듣고 있을때쯤 한국으로 오는 비행기 안에
계실 우리엄마... 늘 긍정적이고 웃으시는 엄마! 건강하세요~

신청곡: 노영심"그리움만 쌓이네"
신청인: 조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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