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소리를 음악삼아
이미연
2005.10.01
조회 30
푸근한 휴일을 만들고 싶어요
비에 흠뻑젖은 창가의 그림이 울어버리고 싶을만큼 아름답게
가슴을 두드림니다
아마도 이 비가 시월 한달의 영양분이 되어 우리앞에 풍요로운
결실로 다가오리란..기대를 !!

신청곡
그대영혼의 새벽-임희숙
마음은 짚시-이용복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슴니다-이병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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