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습니다.
김용배
2005.09.29
조회 50
어느덧 솔로 생활 2년째
쓸쓸한 이 가을 도대체 제 짝은 어디있는걸까요???
'전격해체'의 '내 짚신의 짝찾아' 신청합니다. 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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