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가 빨리 아물기를~~
함영옥
2005.09.30
조회 55
헤어짐의 아픔이 이런것일까요?
보고 싶어도 볼 수 없고, 듣고 싶어도 들을 수 없는
가슴이 저려와 숨이 멎는 것 같은.....

가슴속에 묻고 묻고 또 묻지만
나도모르게 밖으로 밖으로 나와 그리워하게 되는 상처를....
누구에게도 말 할수 없는 쓰라린 상처를....

가을이 오면 이 상처는 더욱더 밖으로 밖으로 나오려 하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상처가 치유될 수 있을까요?
이상처가 빨리 아물기를 기다립니다.

신청곡 윤태규씨 마이웨이/너때문에 살고 싶었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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