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9월이 가네요^^
손정운
2005.09.30
조회 68
    영재님.. 무슨일을 했는지 무슨생각으로 살았는지 도무지 정체를 알수없는 9월이 가고 있습니다 뜻모를 불안에 불면에 밤을 보내고 머리와 입이 따로 움직이는 일상에 괜한 기운이 빠지기를 반복 했습니다 끝없이 이어질것 같은 터널도 끝이 있기 마련인듯 .. 무언가 텅~~~~비어 버린 내안에 새빛이 들어오기를 축복에달 10월에 는 소망해 봅니다 ^^ 신청곡 ,,정태춘 박은옥 ,북한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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