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끝을 아쉬워하듯 비가 내리네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가을 한걸음 선듯 우리네 곁에 다가오겠죠.
살면서 남 가슴에 못박히는 말을 하지 말아야 돼는데
여젠 넘 화가 난 나머지 하지 말아야 말을 내밷구 말았네요,
금세 후회하면서도 .....
반 세월을 살았는데 수양이 못 자란듯 해요.
진향아~~~~
아무리 속이 상해도 내가 참았어야 돼는데 미안하군아
너무 마음속에 담아 두질 말길 간절하게 기도 할께
내밷은 말을 주어 담을 수도 없구 그저 미안한 마음뿐이군아
부디 힘들겠지만 잊어주길....
김 현식님 빗 속의 여인


댓글
()